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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브리라슨, 걸크러쉬 눈빛 선보이며 분위기 압도

최종수정2019.09.28 15:30 기사입력2019.09.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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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 브리 라슨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브리 라슨 SNS

'캡틴 마블' 브리 라슨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브리 라슨 SNS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캡틴 마블' 브리 라슨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브리 라슨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본 패턴의 재킷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브리 라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브리 라슨의 걸크러쉬 매력 가득한 눈빛이 분위기를 압도한다.


한편 브리 라슨은 영화 '룸'(2015)으로 2016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받은 연기파 배우기도 하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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