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할리우드]디즈니, '백설공주' 실사영화 제작…2020년 3월 캐나다서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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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할리우드]디즈니, '백설공주' 실사영화 제작…2020년 3월 캐나다서 촬영 시작

최종수정2019.09.30 09:22 기사입력2019.09.3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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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할리우드]디즈니, '백설공주' 실사영화 제작…2020년 3월 캐나다서 촬영 시작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백설공주' 실사영화가 나온다.


2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코믹북은 "디즈니가 2020년 3월부터 라이브 액션' 백설공주' 제작이 돌입한다"라고 보도했다.


코믹북에 따르면 2020년 3월 중 캐나다 벤쿠버에서 '백설공주' 촬영을 시작한다. 이를 앞두고 디즈니는 백설공주, 왕자, 난쟁이 7인, 여왕 등 주요 캐릭터를 연기할 배우를 섭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73년 디즈니가 제작한 애니메이션을 스크린에 옮기는 라이브 액션 '백설공주'는 공주가 계모인 왕비의 계략으로 쫓겨나 일곱 난쟁이의 도움을 받아 왕자와의 사랑을 이루는 내용을 담는다.


영화 '500일의 썸머', '어메이징 스타이더맨' 1,2편을 연출한 마크 웹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또한 '라라랜드'의 음악감독으로 잘 알려진 벤즈 파섹이 OST를 담당할 예정이다.


'알라딘'과 '인어공주'에 이어 '백설공주'까지 라이브 액션 제작에 나선 디즈니가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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