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쌀롱' 정규 편성 확정…한예슬→이진혁 멤버 그대로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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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 정규 편성 확정…한예슬→이진혁 멤버 그대로 이어갈까

최종수정2019.10.01 10:30 기사입력2019.10.0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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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이 MBC 가을 개편을 맞아 편성을 이어간다. 사진=MBC '언니네 쌀롱'

'언니네 쌀롱'이 MBC 가을 개편을 맞아 편성을 이어간다. 사진=MBC '언니네 쌀롱'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이 정규 편성을 확정지었다.


지난 30일 MBC 측은 "가을 개편과 함께 예능 라인업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을 개편을 통해 정규 편성되는 예능 프로그램은 파일럿 방송부터 화제를 모았던 '공부가 머니?', '편애중계', '언니네 쌀롱'이다.


특히 '언니네 쌀롱'은 18년 만에 예능 MC에 도전한 배우 한예슬을 필두로 각 분야 최고의 자리에 오른 한혜연, 차홍, 이사배 등이 출연해 실시간 검색 순위를 장악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프로듀스 X 101' 출신의 이진혁이 인턴으로 활약해 눈길을 끌었다.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 오버 토크쇼다. MBC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뷰티-패션 프로그램으로 일반적인 메이크 오버 프로그램과는 달리, 의뢰인이 원한 컨셉과 상황에 맞춰 일상에서 추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메이크 오버를 제시했다.


정규 편성에는 앞서 파일럿을 통해 찰떡 호흡을 선보인 한예슬과 전문가 군단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헤어 디자이너 차홍, 뷰티 유뷰터 이사배와 쌀롱에 활기를 불어 넣어준 조세호, 홍현희이 방송 출연을 이어간다.


인턴으로 출연했던 이준영과 이진혁에 대한 출연 논의는 알려진 바 없으나 방송 시기가 남은 만큼 변동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언니네 쌀롱' 오는 11월 4일 정식 방송된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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