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나오미 스콧, '다크 엔젤' 변신…고혹적인 시스루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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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나오미 스콧, '다크 엔젤' 변신…고혹적인 시스루 패션

최종수정2019.10.01 18:21 기사입력2019.10.0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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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스콧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나오미 스콧 인스타그램

나오미 스콧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나오미 스콧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영화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에 출연한 배우 나오미 스콧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낸 근황을 공개했다.


나오미 스콧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크 엔젤"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 속에는 '2019 PIONEER OF THE YEAR' 행사에 참석한 나오미 스콧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나오미 스콧은 흰색 민소매 상의에 검은색 롱 스커트를 입은 채 포토월 앞에 서 있다. 특히 복부가 드러난 시스루 패션으로 한층 더해진 그의 고혹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오미 스콧은 지난 5월 국내 개봉해 누적 관객 수 125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알라딘'에서 자스민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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