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나오미 스콧, 반전 매력 발산…터프한 카리스마 뽐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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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나오미 스콧, 반전 매력 발산…터프한 카리스마 뽐낸 근황

최종수정2019.10.07 15:48 기사입력2019.10.0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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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나오미 스콧, 반전 매력 발산…터프한 카리스마 뽐낸 근황

'알라딘' 주연 배우 나오미 스콧이 자신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나오미 스콧 인스타그램, Another Magazine

'알라딘' 주연 배우 나오미 스콧이 자신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나오미 스콧 인스타그램, Another Magazine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영화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에 출연한 배우 나오미 스콧의 반전 매력이 담긴 화보가 눈길을 끈다.


나오미 스콧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정말 좋아했던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해당 사진은 영국 여성 패션 잡지 'Another Magazine'(어나더 매거진)과 함께한 화보 사진이다.


공개된 화보 속 나오미 스콧은 캐주얼한 차림부터 셔츠와 자켓을 걸친 모습까지 다양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 전반적으로 묻어나오는 그의 터프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알라딘' 속에서 맡은 자스민 캐릭터와는 상반되는 그의 카리스마가 눈길을 끈다.


한편 나오미 스콧은 '알라딘'에서 자스민 역을 맡았다.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다. 나오미 스콧을 비롯해 배우 메나 마수드, 윌 스미스, 마르완 켄자리 등이 출연했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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