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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서 있기만 해도 화보...폭발하는 청순美

최종수정2019.10.07 18:00 기사입력2019.10.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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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기은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기은세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알렸다.


기은세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otd” 등의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긴 생머리에 스웨터와 꽃무늬 스커트를 매치한 기은세가 파리의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인형같아”, “너무 아름다워”, “스타일리쉬”, “늘 좋은작품 응원하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은세는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편 1983년생 올해 나이 37세인 기은세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기은세는 지난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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