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동묘 짜장면', '동대문 돼지갈비' 맛집 장소 어디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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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동묘 짜장면', '동대문 돼지갈비' 맛집 장소 어디길래?

최종수정2019.10.08 11:17 기사입력2019.10.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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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동묘 짜장면과 동대문 돼지갈비가 소개된 가운데, 맛집 정보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동묘 짜장면과 동대문 돼지갈비가 소개된 가운데, 맛집 정보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다.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쳐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동묘 짜장면과 동대문 돼지갈비가 소개된 가운데, 맛집 정보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함께 우희진이 등장했다. 이들은 서울 동묘와 동대문 사이의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허영만과 우희진은 동묘시장에서 도보로 10분이상 걸리는 골목 안에 위치한 옛날식 짜장면을 파는 중국집을 찾았다. 고소, 담백하며 달지 않고 수타로 직접 반죽한 옛날식 손 짜장을 맛보기 위해 손님들이 드나드는 관경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서 두 사람은 동대문에서 유명한 노포 돼지갈비 집을 방문했다. 동대문평화시장 뒷골목에 위치한 이 집의 기본찬 콩나물 국부터 냉국으로 제공된다.


이를 맛본 허영만은 "아주 괜찮다"라고 칭찬했다. 이후 돼지갈비의 맛을 확인한 허영만은 "이게 돼지갈비야? 소갈비 같지 않아?"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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