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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 싱그러운 청량미로 일상화보

최종수정2019.10.08 18:56 기사입력2019.10.08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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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이 백만불짜리 미소로 동안미모를 뽐내 화제다. 사진=조여정 인스타그램

조여정이 백만불짜리 미소로 동안미모를 뽐내 화제다. 사진=조여정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조여정이 백만불짜리 미소로 동안미모를 뽐내 화제다.


최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님 오랜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엔 카디건에 팬츠를 매치한 조여정이 창가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조여정은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으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했다.


한편 조여정은 1981년생 올해 나이 39세로 1997년 잡지모델로 데뷔해 1999년 MBC 드라마 ‘나의 속도 모르고’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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