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전혜빈X김새론X여회현, 유쾌한 모습으로 역대급 케미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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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전혜빈X김새론X여회현, 유쾌한 모습으로 역대급 케미 인증

최종수정2019.10.08 21:55 기사입력2019.10.0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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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 황수경 역의 전혜빈이 동료배우들과 케미를 자랑했다.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 황수경 역의 전혜빈이 동료배우들과 케미를 자랑했다. 사진=전혜빈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 황수경 역의 전혜빈이 동료배우들과 케미를 자랑했다.


최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성 나별 수경 #진지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전혜빈이 ‘레버리지’에 함께 출연하는 김새론, 여회현과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셀카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오는 13일 방영예정인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은 미국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전직 보험수사관이 개성 강한 도둑들과 함께 팀을 꾸려 사기꾼들의 물건을 훔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서 전혜빈은 사기꾼 황수경 역을, 김새론은 도둑 고나별 역을, 여회현은 해커 정의성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전혜빈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로 2002년 그룹 ‘LUV’로 데뷔해 같은 해 MBC 드라마 ‘논스톱3’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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