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영화 ‘마녀’ 김다미, 확 바뀐 단발헤어로 걸크러쉬 뿜뿜

최종수정2019.10.09 22:00 기사입력2019.10.09 22:00

글꼴설정
배우 김다미가 나이가 무색한 성숙미로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매니지먼트AND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김다미가 나이가 무색한 성숙미로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매니지먼트AND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김다미가 나이가 무색한 성숙미로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7일 김다미의 사진이 매니지먼트AND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일영화상 시상자로 참석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등의 글과 함께 업로드 됐다.


업로드 된 사진 속엔 단발헤어에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김다미가 셀카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김다미는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을 확정해 박서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고 영화 ‘마녀2’에 앞서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감독 민용근)의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한편 1995년생 올해 나이 25세인 김다미는 2017년 영화 ‘나를 기억해’로 데뷔해 2018년 영화 ‘마녀’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해 화제가 됐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