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미가 가고싶어하는 코펜하겐에서” 지이수, 바람도 막지 못한 여신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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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가 가고싶어하는 코펜하겐에서” 지이수, 바람도 막지 못한 여신 비주얼

최종수정2019.10.09 21:40 기사입력2019.10.0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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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배우 지이수가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지이수 인스타그램

‘동백꽃 필 무렵’ 배우 지이수가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지이수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동백꽃 필 무렵’ 배우 지이수가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이수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향미가 가고싶어하는 코펜하겐에서- 2019.01”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꽃무늬 원피스 차림의 지이수가 강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1991년생 올해 나이 29세인 지이수는 모델 출신 배우로 2015년 KBS2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 연기자 데뷔 후 ‘디어 마이 프렌즈’, ‘캐리어를 끄는 여자’, ‘국민 여러분!’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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