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리가 될거야!” 오승은, 이장우·임수향·박상면과 역대급 케미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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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가 될거야!” 오승은, 이장우·임수향·박상면과 역대급 케미 과시

최종수정2019.10.09 22:40 기사입력2019.10.0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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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 최나리 역의 오승은이 동료배우들과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자랑했다. 사진=오승은 인스타그램

‘우아한 가’ 최나리 역의 오승은이 동료배우들과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자랑했다. 사진=오승은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우아한 가’ 최나리 역의 오승은이 동료배우들과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자랑했다.


최근 오승은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소리가 될거야! 감사해요 #우아한가 #오승은 #최나리 #오소리 #드라마 #mbn #이장우 #임수향 #박상면 선배님 #전진서 #화이팅 #감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오승은이 촬영을 대기 중에 동료배우들과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MBN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우아한 가’에서 오승은은 야심 가득한 톱스타 최나리 역을 열연해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오승은은 1979년생 올해 나이 41세로 2000년 영화 ‘진실게임’으로 데뷔해 영화 ‘두사부일체’로 얼굴을 알렸다. 2008년 결혼으로 연예계를 떠난 오승은은 2014년 5월 이혼해 두 딸을 키우는 싱글맘이 되었다. 이후 2019년 드라마 ‘더 뱅커’로 컴백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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