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뷔, '베이지 톤→물감' 그들만의 가을 감성...출국 현장(NC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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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제이홉·뷔, '베이지 톤→물감' 그들만의 가을 감성...출국 현장(NC화보)

최종수정2019.10.10 09:27 기사입력2019.10.1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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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월드 투어 콘서트차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중인 방탄소년단 제이홉, 뷔. 사진=뉴스1

9일 오후 월드 투어 콘서트차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중인 방탄소년단 제이홉, 뷔. 사진=뉴스1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뷔(V)와 제이홉(j-hope)이 가을감성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9일 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월드 투어 콘서트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 속 방탄소년단의 가을 공항패션에 이목이 집중됐는데 특히 뷔와 제이홉은 상·하의 모두 가을에 걸맞은 따뜻한 색감인 베이지 톤으로 맞춰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월드 투어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후 월드 투어 콘서트차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중인 방탄소년단 제이홉.사진=뉴스1

9일 오후 월드 투어 콘서트차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중인 방탄소년단 제이홉.사진=뉴스1


9일 오후 월드 투어 콘서트차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중인 방탄소년단 제이홉. 사진=뉴스1

9일 오후 월드 투어 콘서트차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중인 방탄소년단 제이홉. 사진=뉴스1


베이지 톤의 심플한 카디건과 면바지로 따스한 분위기를 잊지 않은 제이홉.


9일 오후 월드 투어 콘서트차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중인 방탄소년단 뷔. 사진=뉴스1

9일 오후 월드 투어 콘서트차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중인 방탄소년단 뷔. 사진=뉴스1


9일 오후 월드 투어 콘서트차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중인 방탄소년단 뷔. 사진=뉴스1

9일 오후 월드 투어 콘서트차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 중인 방탄소년단 뷔. 사진=뉴스1


뷔는 방금 그림을 그리다가 나온 것만 같은 독특한 컬러감의 바지로 그만의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사진= 뉴스1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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