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나오미 스콧, 자스민 공주의 고풍스러운 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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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나오미 스콧, 자스민 공주의 고풍스러운 드레스 자태

최종수정2019.10.12 12:00 기사입력2019.10.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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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주연 배우 나오미 스콧의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사진=나오미 스콧 인스타그램

'알라딘' 주연 배우 나오미 스콧의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사진=나오미 스콧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영화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에 출연한 배우 나오미 스콧의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


나오미 스콧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라딘' 출연진들을 향한 장문의 감사 인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라딘'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나오미 스콧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나오미 스콧은 핑크빛의 긴 드레스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머리를 올려 묶은 채 드레스 자락을 끌며 계단 위를 올라가고 있다. 여기에 손은 주머니 속에 넣어 한층 신비로움을 더했다. 그의 고풍스러운 자태와 독보적인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오미 스콧은 지난 5월 개봉한 '알라딘'에서 자스민 역을 맡았다.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았던 알라딘이 우연히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겪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로, 국내 누적 관객 수 1255만여 명을 기록했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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