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젠다야 콜맨, 착시현상 일으키는 파격 시스루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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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젠다야 콜맨, 착시현상 일으키는 파격 시스루 '깜짝'

최종수정2019.10.13 12:00 기사입력2019.10.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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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젠다야 콜맨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사진=젠다야 콜맨 인스타그램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젠다야 콜맨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사진=젠다야 콜맨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에 출연한 배우 젠다야 콜맨의 파격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젠다야 콜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 속에는 녹색빛 드레스를 입고 포토월 앞에 서 있는 젠다야 콜맨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 속 젠다야 콜맨은 녹색 컬러로 깔 맞춤한 의상을 입고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실크 재질로 된 치맛자락과는 달리 시스루로 된 파격적인 상의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에도 굴욕 없는 바디 라인으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만들었다.


한편 젠다야 콜맨은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미쉘 존스 역을 맡았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지난 2017년 개봉된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후 2년 만에 돌아온 스파이더맨의 솔로 무비로,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세상을 배경으로 한다. 배우 톰 홀랜드, 사무엘 L. 잭슨, 젠다야 콜맨 등이 출연했으며 국내 누적 관객 수 802만여 명을 기록했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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