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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A매치 기간 더욱 주목받는 그의 이름...근황은?

최종수정2019.10.10 20:30 기사입력2019.10.1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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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스리랑카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이 펼쳐지는 가운데 벤투호에 승선하지 못한 이승우가 주목 받고 있다. 사진=뉴스1

금일 스리랑카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이 펼쳐지는 가운데 벤투호에 승선하지 못한 이승우가 주목 받고 있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금일 스리랑카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이 펼쳐지는 가운데 이승우가 주목 받고 있다.


이승우는 '신트트라위던 VV' 소속으로 현재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1998년생 22세인 이승우는 '코리안 메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포지션은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를 소화하고 있으며 국가대표 A매치에서 11경기 0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


플레이스타일은 바르셀로나 출신답게 볼을 다루는 능력이 좋지만 유스 시절을 거쳐 성인 무대에서 적응하지 못해 재능을 꽃피우지 못한 상황이다.


한편 대한민국과 스리랑카의 2차예선은 금일 오후 8시 생중계된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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