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슬리, 12일부터 6일간 ‘핸드크림 센티드 신’ 팝업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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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슬리, 12일부터 6일간 ‘핸드크림 센티드 신’ 팝업 스토어 오픈

최종수정2019.10.11 10:22 기사입력2019.10.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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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각 도시의 무드를 3가지 시그니처 향기로 재해석한 ‘모로코 퍼퓸 핸드크림’ 컬렉션 런칭 기념

헉슬리, ‘핸드크림 센티드 신 Handcream Scented Scene’ 팝업 스토어 진행.

헉슬리, ‘핸드크림 센티드 신 Handcream Scented Scene’ 팝업 스토어 진행.


[뉴스컬처 최정화 에디터]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헉슬리(Huxley)’에서 ‘모로코 퍼퓸 핸드크림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이국적인 향기로 가득한 ‘핸드크림 센티드 신 Handcream Scented Scene’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삼청동 ‘공근혜 갤러리’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향기의 시각화 (What a scent looks like)’라는 컨셉트로 헉슬리만의 미니멀한 무드에 모로코의 각 도시를 오마주한 인테리어 및 다양한 아트 오브제들을 더해 이국적이고 독창적인 공간을 완성했다.


특히, 이 갤러리의 독특한 공간감과 동선을 활용해 헉슬리 브랜드와 시그니처 향기를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 형태의 팝업 행사로 마련 될 예정이다.


본 행사 기간에는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헉슬리의 시그니처 향 ‘모로칸 가드너’와 더불어 모로코 각 도시의 향과 이미지를 헉슬리만의 무드로 재해석한 새로운 향기 ‘베르베르 포트레이트’ 및 ‘블루 메디나 탠저린’을 담은 핸드크림을 출시 전 미리 체험해볼 수 있으며, 사전 예약 방문자에 한해 본인이 원하는 컬러를 선택해 자신의 이니셜을 각인할 수 있는 D.I.Y 키링 만들기, 3가지 시그니처 향기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스페셜 드링크, 모로코 무드가 가득 담긴 이국적 공간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 서비스, 핸드크림 3종 체험분과 행사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로고 미니백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팝업 스토어를 통해 공개되는 ‘모로코 퍼퓸 핸드크림 3종’은 싱그러운 모로코 정원의 아름다움과 휴식을 연상케 하는 스테디 셀러 ▲‘핸드크림 모로칸 가드너’와 모로코 베르베르인의 삶의 방식과 내면의 자유로움을 담은 신제품 ▲‘핸드크림 베르베르 포트레이트’, 마지막으로 탠저린 나무가 심어진 모로코 블루 메디나 도시 컨셉트의 ▲‘핸드크림 블루 메디나 탠저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3가지 핸드크림에 향기 입자를 시각화한 크리스마스 오브제가 함께 구성 된 홀리데이 에디션, ‘핸드크림 컬렉션 센티드 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센티드 신 팝업 스토어’ 사전 예약 신청과 관련한 내용은 헉슬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싱그럽고 이국적인 모로코의 풍경을 떠오르게 하는 헉슬리의 신제품 ‘모로코 퍼퓸 핸드크림 3종’과 ‘연말 컬렉션’ 모두 11월 1일부터 공식 홈페이지 및 가로수길에 위치한 헉슬리 시그니처 쇼룸, 롯데백화점과 온앤더뷰티, 그리고 현대백화점 및 신세계 백화점 내 편집 매장 앳뷰티와 시코르, 국내 면세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최정화 에디터 choi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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