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SKT T1, '페이커' 하드캐리 나왔다...'가렌&유미' 프나틱에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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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SKT T1, '페이커' 하드캐리 나왔다...'가렌&유미' 프나틱에 압승

최종수정2019.10.12 22:15 기사입력2019.10.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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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1이 프나틱과의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첫 경기 승부에서 승리를 따내 관심이 뜨겁다. 사진='롤 월드 챔피언십' 방송화면 캡쳐

SK텔레콤 T1이 프나틱과의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첫 경기 승부에서 승리를 따내 관심이 뜨겁다. 사진='롤 월드 챔피언십' 방송화면 캡쳐


[뉴스컬처 김인창 기자] SK텔레콤 T1이 프나틱과의 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첫 경기 승부에서 승리를 따내 관심이 뜨겁다.


12일 오후 독일 베를린 베르티 음악 홀에서 벌어진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그룹 스테이지 C조 Fnatic(이하 프나틱)과의 경기에서 페이커의 완벽한 트리스타나 플레이를 통해 깔끔한 승리를 가져왔다.


챔피언 선택과 금지에서 등장한 프나틱의 바텀 '가렌&유미' 조합에 SK텔레콤 T1의 선택은 '테디' 이진성의 케일이었다. 서포터 '에포트' 이상호의 노틸러스도 날카로운 닻줄 견인 각을 재 한타 승부를 여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페이커' 이상혁의 트리스타나는 라인전, 한타 모두 우월한 위치 선정과 폭발적인 대미지를 뽑아내며 경기 내내 압도적인 모습으로 일관했다.


경기시간 34분 마지막 한타 승부를 크게 압도한 SKT는 프나틱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개막전 첫 승리를 따냈다.



김인창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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