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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서정적인 가을밤의 꿈 (주말N화보)

최종수정2019.10.13 14:59 기사입력2019.10.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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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서정적인 가을밤의 꿈 (주말N화보)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팀이 꿈결 같은 가을밤을 선사했다.


지난 11일 오후 6시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공개 제작발표회 및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유령 역의 조나단 록스머스, 크리스틴 역의 클레어 라이언, 라울 역의 맷 레이시가 참석해 공개 제작발표회 시간을 갖고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내한한 뮤지컬 스타들의 무대를 보기 위해 장미원을 가득 채웠다. 배우들은 열정적인 한국팬들의 마음에 부응하듯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제작발표회 및 쇼케이스 시간을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달궜다.


한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중 한국 공연은 12월 13일 부산 드림씨어터, 2020년 3월 14일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그리고 7월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개막 예정이다.

'오페라의 유령' 서정적인 가을밤의 꿈 (주말N화보)

'오페라의 유령' 서정적인 가을밤의 꿈 (주말N화보)

'오페라의 유령' 서정적인 가을밤의 꿈 (주말N화보)

'오페라의 유령' 서정적인 가을밤의 꿈 (주말N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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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서정적인 가을밤의 꿈 (주말N화보)

'오페라의 유령' 서정적인 가을밤의 꿈 (주말N화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내한한 뮤지컬 배우 (왼쪽부터)맷 레이시, 클레어 라이언, 조나단 록스머스. 사진= 김태윤 기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내한한 뮤지컬 배우 (왼쪽부터)맷 레이시, 클레어 라이언, 조나단 록스머스. 사진= 김태윤 기자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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