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자숙이나 해' 네티즌 비판에 "나도 복귀할 생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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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자숙이나 해' 네티즌 비판에 "나도 복귀할 생각 없다"

최종수정2019.10.14 09:34 기사입력2019.10.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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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 복귀할 생각 없다고 밝힌 탑. 사진=뉴스1

연예계에 복귀할 생각 없다고 밝힌 탑. 사진=뉴스1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그룹 빅뱅 탑이 연예계에 복귀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탑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그림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 한 네티즌은 "자숙이내 해라. 인스타그램이나 하지 말고, 복귀도 하지 마"라는 댓글은 남겼다.


이에 탑은 "네. 하느님. 나도 할 생각 없다. 동물 사진이나 봐라"라고 대응했다. 탑의 답변은 이내 삭제됐지만, 네티즌과 탑의 미묘한 설전은 캡처로 남아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졌다.


탑은 지난 2017년 2월 의경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다. 그러나 대마초 흡연 혐의로 형사 기소돼 직위 해제됐고,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0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1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전환된 탑은 서울 용산구청 산하 용산공예관에서 대체 복무를 했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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