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에 반말→무례한 행동…엑스원 손동표, '놀토' 태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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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에 반말→무례한 행동…엑스원 손동표, '놀토' 태도 논란

최종수정2019.10.14 11:18 기사입력2019.10.1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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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손동표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tvN

엑스원 손동표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tvN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엑스원(X1) 손동표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는 그룹 엑스원 멤버 김우석과 손동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동표는 "제일 못 하는 사람을 뽑으라고 했더니 두 명을 뽑았다"는 붐의 말에 "문세윤 선배님이랑 옆에 계신 분"이라고 대답하며 문세윤과 김동현을 꼽았다. 하지만 첫 번째 문제에서 문세윤이 활약하자 손동표는 "운이 좋으시네요"라며 퉁명스럽게 말을 내뱉었다.


그뿐만 아니라 그레이의 'TMI'가 문제로 출제되자 손동표는 "뭐라는 거야?"라고 인상을 찌푸렸다. 이와 더불어 본인이 원하는 힌트를 쓰지 못하자 떨떠름한 표정을 지었고, 신동엽이 "방송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다시 듣기 찬스를 하자"고 웃으며 말하자 "호락호락하지 않게 해보지 뭐"라고 반말로 대답했다.


이에 손동표의 태도가 무례했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편집의 문제일 수 있다며 그를 옹호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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