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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리스 힐튼, 깊게 패인 섹시 드레스 '도발적 눈빛'

최종수정2019.10.14 16:39 기사입력2019.10.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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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속 패리스 힐튼이 섹시한 드레스로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동영상 캡처.

동영상 속 패리스 힐튼이 섹시한 드레스로 몸매를 과시했다. 사진=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동영상 캡처.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섹시한 드레스로 몸매를 과시했다.


패리스 힐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공개했다.


동영상 속 패리스 힐튼은 금발의 올림 머리로 긴 목선을 강조했다. 또한 패리스 힐튼은 가슴이 깊게 패인 아찔한 드레스를 입고 도발적인 눈빛과 포즈로 압도했다.


패리스 힐튼은 미국의 사업가이자 모델, 배우, 가수, 패션 디자이너, 사교계 명사이다. 그는 힐튼 호텔의 창립자의 증손녀로 패리스는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뉴욕과 캘리포니아주를 오가며 자랐고, 10대 때부터 도널드 트럼프의 모델 에이전시 T 매니저먼트와 계약을 해 모델 일을 시작했다.


지난 1991년 영화 '마법사 지니'(감독 마이크 마빈)으로 데뷔한 패리스 힐튼은 '레이디 가가 : 온 더 엣지'(감독 타라 피리나)와 '섹시한 미녀는 괴로워'(감독 톰 퍼트냄) 등 여러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도 과시했다.


한편 최근 그는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도 맹활약하고 있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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