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설리 사망 속보에 네티즌 "제발 오보였으면"

최종수정2019.10.14 17:50 기사입력2019.10.14 17:50

글꼴설정
가수 겸 배우 설리.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설리.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의 사망 기사가 보도됨에 따라 그를 향한 네티즌들의 걱정어린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오후 복수의 매체에서 설리의 사망신고가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설리의 매니저는 경기 성남시 수성구 한 주택 2층에서 설리가 눈을 감고 있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현재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설리의 SNS에는 그를 향한 걱정을 표하고 있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언니 괜찮죠?", "이게 갑자기 무슨 일이에요", "설마 아니죠?", "제발 오보였으면", "기사 사실 아니라고 해줘요, 제발", "제발 인스타 업로드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