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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망 비보' 설리, 성남 심곡동 자택에 쳐진 폴리스라인

최종수정2019.10.14 19:48 기사입력2019.10.1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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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탤런트 설리(25.본명 최진리)가 14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소재 설리의 자택이 통제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겸 탤런트 설리(25.본명 최진리)가 14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소재 설리의 자택이 통제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겸 탤런트 설리(25.본명 최진리)가 14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소재 설리의 자택이 통제되고 있다. 사진=뉴스1

가수 겸 탤런트 설리(25.본명 최진리)가 14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소재 설리의 자택이 통제되고 있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배우 겸 가수 설리(본명 최진리)의 사망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외부의 출입을 막는 경찰의 '폴리스라인'이 설치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설리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신고가 이날 오후 3시20분께 접수됐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며, 설리의 자택 주변에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되는 등 출입이 통제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설리는 2009년 그룹 에프엑스로 데뷔,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던 중 2014년 악성 댓글과 루머로 고통을 호소하며 활동을 중단, 2015년 팀을 탈퇴해 홀로 활동해왔다.


연기자로 변신한 설리는 영화 '리얼'(2017)에서 김수현과 호흡을 맞춰 배우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최근에는 JTBC2 '악플의 밤'에 MC로 출연 중이다.


설리는 악플을 읽어주며 토크하는 프로그램인 '악플의 밤'에 출연하며 그간 자신을 괴롭혀온 악플에 정면으로 맞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기에 사망 소식이 더욱더 안타깝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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