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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설리가 우리 곁을 떠났다, 비통할 따름"(전문)

최종수정2019.10.14 20:03 기사입력2019.10.14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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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사망한 설리. 사진=뉴스1

14일 사망한 설리. 사진=뉴스1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설리(본명 최진리)의 사망으로 슬픔에 빠졌다.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오후 8시께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다. 설리가 우리 곁을 떠났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금의 상황이 너무나도 믿기지 않고 비통할 따름이다"며 "슬픔에 빠진 유가족 분들을 위해 루머 유포나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입장 전문이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설리가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지금의 상황이 너무나도 믿기지 않고 비통할 따름입니다.


갑작스러운 비보로 슬픔에 빠진 유가족 분들을 위해 루머 유포나 추측성 기사는 자제해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리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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