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헨리 5세’ 릴리 로즈 뎁, 장미 무늬 드레스 '몽환적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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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헨리 5세’ 릴리 로즈 뎁, 장미 무늬 드레스 '몽환적 눈빛'

최종수정2019.10.15 16:00 기사입력2019.10.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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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킹: 헨리 5세’(감독 데이비드 미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릴리 로즈 뎁. 사진=릴리 로즈 뎁 인스타그램.

영화 ‘더 킹: 헨리 5세’(감독 데이비드 미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릴리 로즈 뎁. 사진=릴리 로즈 뎁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화 ‘더 킹: 헨리 5세’(감독 데이비드 미쇼)에 출연한 배우 릴리 로즈 뎁이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뽐냈다.


릴리 로즈 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더 킹:헨리 5세’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릴리 로즈 뎁은 가슴이 깊게 파인 장미 무늬의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드러냈다.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의 눈빛은 매력을 돋보이게 하기에 충분했다.


릴리 로즈 뎁은 ‘더 킹: 헨리 5세’에서 캐서린 역을 맡았다. 그는 이 영화를 통해 상대역 티모시 샬라메와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특히 릴리 로즈 뎁은 배우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의 딸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한편 ‘더 킹: 헨리 5세’는 자유롭게 살아가던 왕자 할이 왕좌에 올라 전쟁으로 혼란에 빠진 영국의 운명을 짊어지며 위대한 왕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다.


셰익스피어 희곡 ‘헨리 4세’와 ‘헨리 5세’를 토대로 만들어진 이 장대한 이야기는 제76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돼 화제가 됐다.


‘더 킹: 헨리 5세’는 오는 11월1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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