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WEATHER” 한채아, 딸과 함께 산책...‘차세찌가 반한 우아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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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WEATHER” 한채아, 딸과 함께 산책...‘차세찌가 반한 우아한 미모’

최종수정2019.10.15 19:10 기사입력2019.10.1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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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가 꾸밈없는 모습으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아가 꾸밈없는 모습으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한채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한채아가 꾸밈없는 모습으로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한채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WEATHER”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모자에 레깅스를 착용한 한채아가 유모차를 밀고 있는 모습이다.


한채아는 2018년 5월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 씨와 결혼해 그해 10월 딸을 얻었다.


한편 한채아는 1982년새 올해 나이 38세로 2006년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2012년 KBS2 드라마 ‘각시탈’로 얼굴을 알렸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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