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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 소녀 같은 매력의 상큼미소

최종수정2019.10.15 21:31 기사입력2019.10.1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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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정아의 팔색조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염정아의 팔색조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염정아의 팔색조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염정아의 사진이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미성년> 오픈토크 염드리헵번과 함께해요~!” 등의 글과 함께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엔 하늘색 스웨터에 래더스커트를 매치한 염정아가 다양한 포즈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1991년 MBC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한 염정아는 1972년생 올해 나이 48세로 정형외과 의사인 남편 허일과 2006년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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