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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아찔한 드레스...여전한 글래머 몸매 과시

최종수정2019.10.16 15:08 기사입력2019.10.1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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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한 포토월 행사에 참여해 포즈를 취했다. 사진=안젤리나 졸리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한 포토월 행사에 참여해 포즈를 취했다. 사진=안젤리나 졸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블랙 드레스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포토월 행사에 참여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안젤리나 졸리는 웨이브 진 긴 갈색머리를 어깨까지 내린채 당당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그는 어깨와 가슴이 훤히 드러난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말레피센트2'에 출연해 다시 한 번 말레피센트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강력한 어둠의 요정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가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와 필립 왕자의 결혼 약속으로 인간 왕국의 ‘잉그리스 왕비’와 대립하게 되고 이에 요정과 인간의 연합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이다.


'말레피센트2'는 오는 10월17일 개봉 예정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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