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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다윈 영의 악의 기원' 최우혁, 공부는 어려워

최종수정2019.10.16 15:46 기사입력2019.10.16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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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우혁.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최우혁.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뉴스컬처 서정준 객원기자] 배우 최우혁이 '다윈 영의 악의 기원' 프레스콜에서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16일 오후 3시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 프레스콜이 열렸다. 배우 박은석이 불참한 가운데 최우혁, 송문선, 강상문 등 주요 배역과 창작진 등이 참여한 채 '프라임스쿨'부터 '안녕 루미'까지 총 6개의 넘버 시연과 함께 기자간담회, 포토타임 등이 열렸다.


창작가무극 ‘다윈 영의 악의 기원’은 30년 전 살인사건의 진실에 대한 선과 악의 갈등 그리고 이를 둘러싼 계급과 정의의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박지리 작가의 동명 소설을 무대화했다.



서정준 객원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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