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 다시 돌아온 팀전…'팬도라의 상자' 무대 공개

최종수정2019.10.17 20:50 기사입력2019.10.1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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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에서 '팬도라의 상자' 무대가 공개된다. 사진=엠넷

'퀸덤'에서 '팬도라의 상자' 무대가 공개된다. 사진=엠넷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퀸덤'이 3차 사전 경연 2라운드의 시작을 예고했다.


17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엠넷 예능프로그램 '퀸덤'에서는 3차 사전 경연 2라운드 '팬도라(Fan+Pandora)의 상자' 무대가 공개된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3차 경연 1라운드, 유닛 라운드가 펼쳐졌다. 보컬 유닛으로는 박봄X오마이걸 효정, AOA 혜정X(여자)아이들 민니, 마마무 화사X러블리즈 케이가 한 팀이 됐다. 이들은 각각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케미스트리를 뿜어내며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퍼포먼스 유닛 무대에는 러블리즈 정예인, 마마무 문별, AOA 찬미, (여자)아이들 수진, 오마이걸 유아, 그리고 박봄을 대신해 출전한 브레이브 걸스 은지가 올라 실력을 발휘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1라운드 유닛 라운드의 투표 결과가 발표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편에는 잔뜩 떨리는 마음으로 결과가 적힌 카드를 열어보는 각 팀의 모습이 비춰져 눈길을 끈다. 민니는 예상치 못한 결과라는 듯 탄성을 지르고 있는 반면, 케이는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또 퍼포먼스 유닛의 개별 투표 결과를 받아 든 멤버들이 환호하는 모습도 공개돼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 3차 경연 2라운드 '팬도라의 상자'도 진행된다. '팬도라의 상자'는 팬들이 직접 추천한 곡을 소화해내야 하는 미션. 앞선 1, 2차 경연과 같이 각 팀 별로 무대를 꾸미게 된다. 러블리즈, 마마무, 박봄, AOA, (여자)아이들, 오마이걸이 각각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예고편에는 서로 다른 분위기의 무대를 펼치고 있는 걸그룹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박봄, 보컬이 부각되는 차분한 무대를 준비한 마마무, 상큼하고 청량한 이미지로 눈길을 끄는 AOA, 발랄하고 밝은 콘셉트로 돌아온 러블리즈, 더욱 업그레이드 된 고혹미를 선사하는 (여자)아이들, 강렬한 콘셉트로 파격 변신을 예고한 오마이걸의 무대들이 이날 방송에서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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