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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설리 처음 만난 날 기억해…영원히 간직하겠다"

최종수정2019.10.17 17:14 기사입력2019.10.1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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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이 게재한 추모글. 사진=SM엔터테인먼트

SM이 게재한 추모글. 사진=SM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설리(본명 최진리)를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설리의 사진과 함께 추모글을 게재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합니다. 눈부신 미소가 사랑스러웠던 소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했고, 이제 설리는 사랑해준 모든 이들의 마음 속에 언제나 빛나는 별이 되었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그녀가 보여준 아름다운 모습과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영원히 간직하겠습니다"라며 설리를 마음 속에 고이 새겨둘 것을 다짐했다.


이같은 추모글에 국내외 다국적 팬들은 애도하는 내용이 담긴 댓글을 게재하며 설리의 명복을 빌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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