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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고혹적인 자태로 신비로운 섹시미 발산

최종수정2019.10.18 18:00 기사입력2019.10.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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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태연이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태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긴 금발헤어에 블랙 의상과 망사 스타킹을 착용한 태연이 대기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연은 절친했던 故설리의 비보로 타이틀곡 ‘불티’가 수록된 솔로 정규 2집 앨범 ‘Purpose’(퍼포즈) 콘텐츠 일정을 연기했다.


한편 1989년생 올해 나이 31세인 태연은 2007년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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