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뺑반’ 조정석, 우수에 찬 섹시미...‘거미가 반할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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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뺑반’ 조정석, 우수에 찬 섹시미...‘거미가 반할만 해’

최종수정2019.10.18 21:50 기사입력2019.10.1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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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의 훈훈한 외모를 담은 프로필 사진이 SNS에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잼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배우 조정석의 훈훈한 외모를 담은 프로필 사진이 SNS에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잼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배우 조정석의 훈훈한 외모를 담은 프로필 사진이 SNS에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조정석의 사진이 잼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업로드 됐다.


공개된 흑백사진 속엔 검은 니트 차림에 앞머리를 올린 조정석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정석, 공효진, 류준열 주연의 영화 ‘뺑반’(감독 한준희)은 미해결 뺑소니 사건의 용의자인 한국 최초의 F1레이서 출신 사업가 재철을 잡기 위한 뺑소니전담반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물로 올해 1월 30일 개봉해 182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조정석은 차기작으로 최근 최원호 PD의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합류했다.


한편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인형’으로 데뷔한 조정석은 1980년생 올해 나이 40세로 한 살 연하의 가수 거미와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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