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잊혀진 땅', 죽은 말은 말이 없다

최종수정2019.10.18 20:06 기사입력2019.10.1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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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참가작 '잊혀진 땅'.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2019 서울국제공연예술제(SPAF) 참가작 '잊혀진 땅'.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뉴스컬처 서정준 객원기자] 한 배우가 인형극 '잊혀진 땅' 하이라이트 시연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18일 오후 4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2019 서울국제공연예술제 참가작품인 '보더라인: 경계에서'와 '잊혀진 땅'의 프레스콜이 열렸다. '보더라인: 경계에서'는 한국계 독일 안무가 왕헌지(왕현정)와 프랑스 안무가 라미레즈가 만든 힙합과 발레, 아크로바틱, 공중 퍼포먼스가 담긴 2013년 작품이며 2018년 벨기에 언론사 최우수 공연상 수상작 '잊혀진 땅'은 체르노빌 체르노빌 원전사고에서 모티브를 얻은 인형극이다.


이날 프레스콜은 두 작품의 주요장면 시연과 '잊혀진 땅' 연출가 장 미쉘 드우프, '보더라인: 경계에서'의 안무가 왕헌지(왕현정), 세바스티앙 라미레즈의 공동 인터뷰가 진행됐다.



서정준 객원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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