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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슈타인 킬 이재성, 리그 5호골 달성 눈길

최종수정2019.10.20 21:55 기사입력2019.10.20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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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슈타인 킬 이재성이 선제 헤딩골을 넣어 화제다. 사진=뉴스1

홀슈타인 킬 이재성이 선제 헤딩골을 넣어 화제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홀슈타인 킬 이재성이 선제 헤딩골을 넣어 화제다.


이재성은 20일 펼쳐진 VfB 슈루트가르트와의 경기에서 55분 선제골을 달성했다.


이재성은 이로서 리그 5호골이자 팀내 최다골을 기록했으며 리그에서 헤딩으로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홀슈타인 킬 소속 이재성은 국가대표 A매치에서 47경기 8골을 넣었으며 포지션은 중앙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윙어를 소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재성은 지난해 7월 150만 유로(한화 약 20억)의 이적료에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팀 홀슈타인 킬로 이적해서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재성은 1992년생으로 올해 28세이며 2014년 전북 현대 모터스를 통해 프로에 입단했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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