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 "15년 배우 생활, 재밌는 놀이기구 탄 것 같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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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 "15년 배우 생활, 재밌는 놀이기구 탄 것 같다"(화보)

최종수정2019.10.21 10:19 기사입력2019.10.2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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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 "15년 배우 생활, 재밌는 놀이기구 탄 것 같다"(화보)

클로이 모레츠 "15년 배우 생활, 재밌는 놀이기구 탄 것 같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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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 "15년 배우 생활, 재밌는 놀이기구 탄 것 같다"(화보)

배우 클로이 모레츠 화보. 사진=마리끌레르

배우 클로이 모레츠 화보. 사진=마리끌레르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우아함부터 파워풀, 보이시, 로맨틱함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뽐냈다.


클로이 모레츠는 루이비통과 함께한 화보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미국 LA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다소 난해할 수도 있을 법한 디자인의 의상도 자신의 것처럼 소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아담스 패밀리'를 언급했다. 극 중 웬즈데이 캐릭터를 연기한 클로이 모레츠는 "정말 즐거웠다"며 "모든 캐릭터가 무섭고 괴짜스럽다. 흥미로웠다"고 전했다.


15년 동안 배우소 살아온 클로이 모레츠에에게 '카메라 앞'의 기분은 어떨까. 그는 "렌즈에 내가 생각한 캐릭터를 만고 묘사하며 자신을 표현, 탐구하는 표출 수단으로 사용하게 된다"며 "지금까지 재밌는 놀이기구를 탄 것 같다. 배우로서 모든 경험이 자랑스럽고 뿌듯하다"고 밝혔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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