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가브리엘 루나·린다 해밀턴, 거의 한국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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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가브리엘 루나·린다 해밀턴, 거의 한국사람

최종수정2019.10.21 11:25 기사입력2019.10.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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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가브리엘 루나·린다 해밀턴, 거의 한국사람

[뉴스컬처 김태윤 기자]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 가브리엘 루나·린다 해밀턴이 갓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의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현장에는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맥켄지 데이비스,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그리고 팀 밀러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소회를 밝혔다.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 버스터로 10월 30일 개봉한다.



김태윤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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