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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정보원 문화포털, 가을 나들이 부추기는 전시 추천

최종수정2019.10.22 08:37 기사입력2019.10.2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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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보더 전시에서 관객은 먹고, 즐기고, 사랑하는 우리의 일상을 발견할 수 있다. 사진-사비나 플러스

테리보더 전시에서 관객은 먹고, 즐기고, 사랑하는 우리의 일상을 발견할 수 있다. 사진-사비나 플러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청명한 날이 지속되는 요즘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문화포털에서는 '가을 나들이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전시 추천'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생활을 소개하고 있다. 가을 감성을 충만하게 하는 각기 다른 매력의 4가지 전시를 추렸다.


다시 보고 싶은 전시 1위, '테리보더展'

2019.07.18. - 12.31.

미술관 사비나플러스에서 다시 보고 싶은 전시 1위로 꼽힌 '테리보더展'이 진행된다. 테리보더는 빵, 과자 등 우리 주변의 음식이나 오브제로 인격화된 캐릭터를 창조해 흥미유발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비주얼 스토리 텔링을 구사한다. 관객은 그의 작품으로 먹고(eat), 즐기고(play), 사랑하는(love) 우리의 일상을 발견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국립부여박물관 특별전 '四神사신이 호위하사, 백제 능산리 1호 東下塚동하총'

2019.09.10. - 11.24.

국립부여박물관은 특별전 '四神사신이 호위하사, 백제 능산리 1호 東下塚동하총'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부여 능산리 1호 東下塚동하총의 석실과 목관을 재현해 백제 왕릉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흔적만 남아있는 사신의 모습과 연꽃구름무늬벽화를 디지털영상으로 구현했으며, 여전히 백제금동대향로에서 살아 숨 쉬는 용과 봉황 등 사신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다.


김애옥 특별전 '침묵의 소리展 Sound of Silence'

2019.08.08. - 11.10.

갤러리하리&멘탈ART에서 올해 세 번째로 김애옥 개인전 '침묵의 소리-Sound of Silence'를 전시한다. '침묵의 소리-Sound of Silence'는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내면의 순수한 아이를 찾아 자기 스스로 용기를 얻고 힘들었던 이야기를 고백 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볼 수 있는 전시다.


다양한 설치작품을 한곳에서! '조각조각展'

2019.08.30. - 12.22.

도심 속의 예술 쉼터 소마미술관 2층에서 '조각조각 展'이 열린다. 국내 작가 16명의 조각 및 설치작품 5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전시 작품 외에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위 전시들에 관한 세부 내용은 문화포털 '문화공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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