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父 매튜 다우마와 '정글의 법칙'으로…"정말 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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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父 매튜 다우마와 '정글의 법칙'으로…"정말 가고 싶었다"

최종수정2019.10.21 16:40 기사입력2019.10.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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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 출연하는 전소미, 매튜. 사진=뉴스1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 출연하는 전소미, 매튜. 사진=뉴스1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가수 전소미가 아버지 매튜 다우마와 함께 정글로 떠난다.


전소미는 올해 말 방송 예정인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전소미는 사전 인터뷰 내내 밝은 에너지를 뿜어내며 "정글 너무 가고 싶었다"고 강한 의욕을 내비쳤다.


그의 '정글의 법칙 in 추크' 출연은 아버지 매튜 다우마와 함께라는 점에서 더욱더 눈길을 끌었다. 캐나다 출신인 매튜는 KBS 2TV '태양의 후예'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다.


전소미와 매튜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SNS 등을 통해 친구처럼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부녀는 일명 '매미 부녀'로 정글에서 특급 활약을 펼칠 계획이다.


매미 부녀를 비롯한 45기 병만족의 정글 생존기는 현재 방송 중인 순다열도 편 이후 방송된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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