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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민낯에도 청초한 요정 비주얼

최종수정2019.10.21 19:10 기사입력2019.10.2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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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청순한 일상미모를 뽐내 화제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청순한 일상미모를 뽐내 화제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청순한 일상미모를 뽐내 화제다.


최근 손연재는 개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화장기 없는 얼굴에 긴 생머리와 힌 티를 매치한 손연재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손연재는 만 5세부터 15세까지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하는 리듬체조 대회이자 꿈나무 육성 프로젝트 ‘리프 챌린지컵 2019’를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남동체육관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한다.


한편 2017년 2월에 은퇴한 손연재는 1994년생 올해 나이 26세로 최근 키즈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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