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기도훈, 훈훈한 꽃미모로 츤데레 매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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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기도훈, 훈훈한 꽃미모로 츤데레 매력 예고

최종수정2019.10.21 21:30 기사입력2019.10.2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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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김우혁 역의 배우 기도훈이 일상미모를 자랑했다. 사진=기도훈 인스타그램

‘유령을 잡아라’ 김우혁 역의 배우 기도훈이 일상미모를 자랑했다. 사진=기도훈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유령을 잡아라’ 김우혁 역의 배우 기도훈이 일상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김우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m#kidohun #k”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엔 쇄골이 드러나는 티셔츠 차림의 기도훈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이고 있다.


기도훈은 냉철함과 집요함을 지닌 광역수사대 수사 1반 형사 김우혁 역을 맡아 시크한 성격에도 유령(문근영 분)에게는 반전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한편 1995년생 올해 나이 25세인 기도훈은 모델 출신 배우로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키스 먼저 할까요?’, ‘아스달 연대기’ 등에 출연했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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