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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상은, 싱그러운 매력의 일상화보

최종수정2019.10.21 21:40 기사입력2019.10.2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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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잡아라’ 박미현 역의 송상은이 청량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송상은 인스타그램

‘유령을 잡아라’ 박미현 역의 송상은이 청량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송상은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래나 기자] ‘유령을 잡아라’ 박미현 역의 송상은이 청량한 미모를 뽐냈다.


최근 송상은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야외에서 양갈래 머리에 모자를 쓴 송상은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이고 있다.


송상은은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유령(문근영 분)의 단짝친구로 치매 요양병원 간호사 박미현 역으로 출연한다.


한편 1991년생 올해 나이 29세인 송상은은 2011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데뷔해 다년간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다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로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렸다.



김래나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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