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시청률]'유령을 잡아라' 문근영X김선호 '상극콤비' 첫 만남…4.1% 출발

bar_progress

[NC시청률]'유령을 잡아라' 문근영X김선호 '상극콤비' 첫 만남…4.1% 출발

최종수정2019.10.22 08:30 기사입력2019.10.22 08:30

글꼴설정
'유령을 잡아라'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진=tvN

'유령을 잡아라'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사진=tvN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유령을 잡아라'가 문근영·김선호의 강렬한 첫 만남을 그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 이영주) 1화는 전국 유료 가구 기준 4.1%를 기록했다.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이날 1화에서는 창립 30주년을 맞은 지하철 경찰대의 위풍당당한 모습과 함께 지하철 소매치기 검거를 두고 좌충우돌 대립하는 유령(문근영 분)과 고지석(김선호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유령은 지하철 경찰대 입사를 위해 취객 분장까지 불사하며 범상치 않은 첫 등장을 알렸고, 고지석은 그런 유령에게 소매치기로 오해받아 수갑으로 제압당하는 허당스러운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특히 지하철 몰래 카메라남을 잡는 데 있어서 절차보다 넘치는 열정에 행동이 앞서는 유령과는 달리, 고지석은 범인을 뒤쫓는 급박한 상황에도 이성적 원리원칙대로 움직이며 '상극콤비'의 케미를 발산했다. 개성 강하고 극과 극 매력의 두 캐릭터가 부딪치는 장면은 앞으로 이어질 두 사람의 인연과 활약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