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해밀턴, 바주카포 들고 레드카펫에 선 '원조 여전사'(NC화보)

bar_progress

린다 해밀턴, 바주카포 들고 레드카펫에 선 '원조 여전사'(NC화보)

최종수정2019.10.22 08:59 기사입력2019.10.22 08:59

글꼴설정
할리우드 배우 린다 해밀턴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린다 해밀턴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할리우드 배우 린다 해밀턴이 강렬한 포스로 레드카펫 현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서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팀 밀러 감독이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다. 특히 원조 여전사 린다 해밀턴은 금색 실로 꽃이 수놓아져 있는 블랙 슈트를 멋스럽게 소화해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바주카포를 든 포즈를 취하며 강렬한 눈빛을 선사했다.


한편,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는 오는 10월 30일 국내 개봉한다.


할리우드 배우 린다 해밀턴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린다 해밀턴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린다 해밀턴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린다 해밀턴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가브리엘 루나(왼쪽부터)와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팀 밀러 감독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가브리엘 루나(왼쪽부터)와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팀 밀러 감독이 21일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서 열린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