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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장성규 "첫 사랑 아내 생일에 꽃 100송이 직접 접어줬다"

최종수정2019.10.22 09:06 기사입력2019.10.2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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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가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사진=JTBC '호구의 차트' 화면 캡쳐

장성규가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사진=JTBC '호구의 차트' 화면 캡쳐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호구의 차트'에서 방송인 장성규가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호구의 차트'에서는 '논란의 세계 금지법 톱10'을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됐다.


이나 방송에서 차트 1위에 오른 사모아의 오랜 관습법으로 있었던 아내 생일 잊기 금지가 눈길을 모았다.


유부남인 장성규는 MC들로부터 아내의 생일이 언제냐고 기습 질문 공세를 받았다.


이에 장성규는 "10월 13일"이라고 망설임없이 대답했다. 이어 장성규는 "아내 생일을 잊은 적이 없다. 스물 한 살부터 만났다. 예전에는 10시 13분 되면 문자를 보냈다고 설명했다.


아내에게 준 최고의 선물에 대해서 장성규는 "꽃 100송이를 직접 접어서 준 적이 있다"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앞서 '호구의 차트'에서 장성규는 아내와의 연애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그는 고백 이후에도 자신을 친구로만 대하는 아내의 마음을 얻기 위해 3개월 만에 20kg을 감량하고, 안경 대신 렌즈를 끼고 나타났던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호구의 차트’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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