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 한국팬 정조준한 강렬한 레드카펫 현장(NC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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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 한국팬 정조준한 강렬한 레드카펫 현장(NC화보)

최종수정2019.10.22 09:20 기사입력2019.10.2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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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 사진=뉴스1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페이트'로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들이 바주카포 소품으로 강렬한 레드카펫을 선사했다.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서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팀 밀러 감독이 참석해 레드카펫을 빛냈다. 특히 배우들은 이날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소품인 바주카포를 들고 강렬한 포즈를 취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뜨거운 레드카펫을 선보였다.


한편,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는 오는 10월 30일 국내 개봉한다.

할리우드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아 레이즈.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아 레이즈.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아 레이즈.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아 레이즈.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가브리엘 루나.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가브리엘 루나.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린다 해밀턴. 사진=뉴스1

할리우드 배우 린다 해밀턴.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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