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경애 "단칸방에서 일곱 식구 살아…초등학교 졸업 후 바로 공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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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경애 "단칸방에서 일곱 식구 살아…초등학교 졸업 후 바로 공장으로"

최종수정2019.10.22 10:05 기사입력2019.10.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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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에 개그우먼 이경애가 출연했다. 사진=KBS1

'아침마당'에 개그우먼 이경애가 출연했다. 사진=KBS1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아침마당' 이경애가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는 개그우먼 이경애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애는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아버지가 노름으로 집을 날렸다. 단칸방에 월세로 들어가 일곱 식구가 살았다. 저를 남의 집에 보내려고 하는 부모님의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 "초등학교 졸업 후에 중학교를 바로 못 가고 1년동안 공장에 다녔다. 한 달에 6000원을 받기로 했는데 동생이 어려서 15일 만에 그만 뒀다. 그런데 그 돈을 주지 않더라. 충격이 컸다"고 전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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