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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왕만두' 칼칼한 국물의 칼국수와 환상 콜라보 '호평일색'

최종수정2019.10.22 19:45 기사입력2019.10.22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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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재료를 넣고 끓인 육수로 맛을 낸 칼국수, 남대문 왕만두와 찰떡궁합

남대문 왕만두를 맛 본 손님들의 후한 평가가 공개됐다. 사진=MBC.

남대문 왕만두를 맛 본 손님들의 후한 평가가 공개됐다. 사진=MBC.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남대문 왕만두를 맛 본 손님들의 후한 평가가 공개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저녁'의 '대박의 탄생' 코너에서는 남대문 왕만두를 소개했다.


연매출 12억 남대문 왕만두집의 비결은 바로 함께 팔고 있는 칼국수와 환상 조합이 기여하고 있기 때문.


왕만두를 맛 본 손님들은 칼칼하고 시원한 칼국수 국물에 엄지손을 들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남대문 왕만두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줄지 않는 대기 줄은 남대문 왕만두의 명성을 입증했다.


다른 만두와 달리 찐빵처럼 생긴 두툼한 만두피 속엔 고기, 두부, 양파, 무말랭이 등 각종 채소와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 씹는 맛을 더해준다.


여기에 12가지 재료를 넣고 끓인 육수로 맛을 낸 칼국수는 만두와 찰떡궁합을 이룬다.


왕만두 맛의 비결은 바로 즉석에서 만두를 빚어 쪄낸다는 것.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까지 쉴 새 없이 빚어내는 만두가 약 8천 개 정도이다. 여러 가지 사업에 실패한 뒤 8남매 중 5남매가 함께 모여 끈끈한 형제애로 빚어낸 왕만두.


남대문 왕만두는 남대문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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