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포토]'아르코 비전 2030 선포식', 오프닝 공연 나선 첼리스트 조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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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아르코 비전 2030 선포식', 오프닝 공연 나선 첼리스트 조윤경

최종수정2019.10.22 20:32 기사입력2019.10.2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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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아르코 비전 2030 선포식', 오프닝 공연 나선 첼리스트 조윤경

[뉴스컬처 서정준 객원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 비전 2030 선포식' 오프닝 공연으로 첼리스트 조윤경이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중 제 1번 '프렐류드'를 연주하고 있다.


22일 오후 2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아르코 비전 2030 선포식'이 열렸다. 아르코 비전 2030 선포식은 '창조의 기쁨을 함께 만드는 예술 현장의 파트너'가 되겠다는 비전과 함께 유튜브 크리에이터 '첼로댁' 조윤경 첼리스트의 오프닝 공연을 비롯 김정배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 김정헌 2대 위원장 등의 축사, 박종관 위원장의 프리젠테이션, 고블린파티의 공연 등이 이뤄졌다.



서정준 객원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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